2026.01.12 19:47:09
17

 

 

꽃병에 담긴 이 꽃은 살아있는 것일까요, 
죽어버린 꽃일까요?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에게 영생을 얻게 하려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경배합니다.


손으로 우주를 펼치시고 별을 세우시어 
동방의 박사들을 이끄신 그분,

주님을 찾는 우리를 위해 온 우주를 움직이시는 
예수님을 온 마음 다해 찬양합니다.


그 사랑을 보여주신 예수님으로 인해, 우리는 오늘 
'기쁜 이 날'을 보냅니다.


이 은혜를 기억하며,  우리의 전부를 주님께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