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병에 담긴 이 꽃은 살아있는 것일까요,
죽어버린 꽃일까요?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에게 영생을 얻게 하려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경배합니다.
손으로 우주를 펼치시고 별을 세우시어
동방의 박사들을 이끄신 그분,
주님을 찾는 우리를 위해 온 우주를 움직이시는
예수님을 온 마음 다해 찬양합니다.
그 사랑을 보여주신 예수님으로 인해, 우리는 오늘
'기쁜 이 날'을 보냅니다.
이 은혜를 기억하며, 우리의 전부를 주님께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