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쟁이 다람쥐가 도토리를 혼자 다 먹다가
배탈이 났어요!
욕심은 나만 생각하고,
다른 사람을 생각하지 못하게 만들어요!
다윗은 달랐어요.
다윗이 아말렉과 전쟁하러 갈 때,
200명은 너무 지쳐서 뒤에 남아 있었어요.
그래서 그들은 전쟁에 나가지 못했어요.
그런데 다윗은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와서
얻은 물건들을 나눠줄 때,
전쟁에 나간 사람들뿐 아니라
뒤에 남았던 200명에게도 나누어 주었어요.
전쟁에서 이기는 것도,
얻은 모든 것도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알았기에,
다윗은 함께 나눌 수 있었어요.


















